2010년 1월 6일 수요일

M9 과 28-35-50 Tri-Elmar ASPH (MATE), Pt. 5

아기 채윤이 학원 간 사이에 충무로 한 바퀴 돌고 들어 왔습니다.
오랫만에 수다도 떨고 카메라 구경도 하고.
오후 1시 채 못되어 나가 저녁 5시 채 못되어 들어 왔으니 바람 한 번 많이 쏘였군요.


<사진을 click 하시면 찌그러지지 않은 더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M9 + 28-35-50 Tri-Elmar ASPH (WB Auto, jpeg resize only)



35mm, ISO 320, EV + 2/3





35mm, ISO 160, EV + 2/3






50mm, ISO 160, EV + 2/3






50mm, ISO 160, EV + 2/3





35mm, ISO 160





50mm, ISO 400

























50mm, ISO 400, BW mode

























50mm, ISO 160





50mm, ISO 200





50mm, ISO 320 (충무로 역 입구에 있는 분식 노점에서 델시 카메라 가방을 드셨던 여자 분)





50mm, ISO 2000 (충무로 역에서)
























35mm, ISO 400 (압구정 역에서 집에 가기 위해 탄 4419 버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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