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9일 금요일

At last Tokyo, Third day, Jiyugaoka (2)

(다 올리려다 실패하고 나누어 이어서 올립니다)


<사진을 click 하시면 찌그러지지 않은 사진을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그래도 찌그러져 보이네요.
아무래도 다른 블로그로 옮겨 가야 하는 건지 ...


주문하였던 케잌과 음료가 나오니 녀석들 표정이 밝아집니다.
역시나 ...




아기 채윤 엄마도 ...



식탁 유리에의 하늘 반영이 너무 예뻐 계속 찍어 봅니다.

아래 사진들 모두 노출 보정 EV +0.5































이제 꽤 쉬었으니  자리에서 일어 납니다.
사진에 보이는 여자 아이들은 우리나라 관광객들입니다.
꺄-르-르- 꺄-르-르-
시끄럽기는 중국 관광객 못지 않습니다.




ISO 200, EV +0.5




ISO 250



아기 채윤 엄마는 제가 다이마루 피콕에서 샀던 나카무라야 카레를 잔뜩 들고 있군요.



EV +0.5























ISO 320, EV -0.5



ISO 400, EV +0.5
























유명한 코소앙입니다.

ISO 800



다이마루 피콕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시부야 역으로 가는 버스를 타기로 하고 걸어가며 또 의미 없는 사진들을 담아 봅니다.



EV -0.5



EV -0.5



EV -0.5



EV -0.5




버스는 문제 없이 탔지만 시부야 역까지 무려 45분이 걸리더군요.
하지만 그 새 아기 채윤과 아기 채윤 엄마는 쉴 수 있어 결국은 잘 한 결정이었습니다.

저는 버스에서 너무 무료해 버스 손잡이나 찍어 봅니다.

ISO 320, EV -0.5



ISO 320, EV -0.5



ISO 400, EV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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