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8일 월요일

At last Tokyo, Second day, Azabuzub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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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쿠라자카 神楽坂 이다바시 역 飯田橋駅 에서 다사 난보쿠센 南北線 을 타고 와 호텔을 지마 한 정거장 더 가서 아자부쥬반 麻布十番 역에서 내립니다.

아자부쥬반은 롯뽄기와 아카사카 딱 중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M9 + 35 Summilux ASPH (ISO 160, WB Auto, jpeg resize only)



























너무나 유명한 콩 과자 전문점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물론 입맛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입엔 그리고 아기 채윤 엄마 입맛엔 정말 맛있습니다.

ISO 400, EV -0.5




항상 콩 과자를 볶고 있어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ISO 320




그런데 줄은 건너편 집이 훨씬 더 깁니다.
사진에 나오지 않았지만 줄이 한 블락 길이 만큼이나 됩니다.
뭘 파는 집인지는 확인해보지 않았습니다.

ISO 200




저 만치 모리 타워가 보입니다.
걸어가면 10분이 채 걸리지 않는 거리입니다.




가는 도중에 있는 유명한 소바 식당입니다.

ISO 800, EV -0.5




한 커트 찰-칵-

EV -0.5




드디어 모리 가든 아랫 쪽에 도착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 날 밤에 갔던 곳입니다.
Tsutaya 책방 앞.
서점 안에서는 무슨 사인회를 하는지 사람이 너무 많아 밖에서 30여분 다리도 쉴겸 노닥거립니다.




이 두 녀석 정말 사이가 좋은가 봅니다.
내내 종알 종알, 조잘 조잘, ...
사랑스러운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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