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 외출을 하더라도 카메라는 꼭 지니고 다닙니다.
늘상 혼자 다니다 보니 외로워 친구 삼아.
제가 다니는 곳이라 해봤자 충무로 현상소 포토마루, 필름 가게 대진월드 그리고 카메라 가게인 우리사, 반도카메라 뿐이지만.
<사진을 click 하시면 더 크게 찌그러지지 않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M9 + 28-35-50 Tri-Elmar ASPH (50mm, jpeg resize only)
먼저 1월 9일 토요일 M9 먼지 청소 하러 간다며 충무로 가던 길에
충무로 역 에스칼레이터 타고 올라가며 노-파인더로
ISO 800
충무로에서 돌아오는 길에 압구정 역에서 내려 집에 가는 4419 버스 기다리며 노-파인더로
1월 11일 월요일 충무로 간다며 압구정 역 가는 4419 버스 기다리다
EV -2/3
4419 내려 압구정 역 가는 길에
(이 커트는 참 마음에 듭니다만)
압구정 역 가다 압구정 현대아파트 마당 한 구석이 눈에 뜨여
EV +2/3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기 채윤 통닭 사다준다며 압구정 로데오 영양센터에서
ISO 2000, WB Tungsten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