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mm, 35mm, 50mm 단초점 렌즈들에 비해 결코 떨어지지 않는 성능에 컨트라스트가 강한 50mm 등 화각 별로 각각의 특성을 지닌 훌륭한 렌즈이지만
우선 바디에 장착했을 때 주둥이가 튀어나온 듯 모양새가 별로이고, 둘 째, 최대개방 조리개가 4.0 그리고 최단거리가 1 meter 이어 사용하기에 불편한 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또한 발색이 묵직한 게 사람들마다 좋고, 싫고 선호가 분명하게 갈릴 것입니다.
M9 에는 결과물이 어떨지 요즘 짬짬이 담아보고 있는데 학기말이라 시간이 나지 않고 또 날씨도 사진 찍기에 그리 좋은 편도 아니어서 많이 찍지를 못해 몇 커트만 우선 올려 봅니다.
M9 + 28-35-50 Tri-Elmar ASPH (MATE)
<사진을 click 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35mm, ISO 400, EV +0.5
35mm, ISO 400, EV -0.5
35mm, ISO 1000
50mm, ISO 1000, EV -0.5
50mm, ISO 1000, EV -0.5
50mm, ISO 1000, EV +0.5
35mm, ISO 200
35mm, ISO 1600, EV + 0.5, Vintage BW
35mm, ISO 1600, EV +0.5, BW
50mm, ISO 1600, Vintage BW
50mm, ISO 160, EV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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