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가벼운 짓쪼 삼각대 하나 본다고 충무로에 나갔다
X1 들어 왔다며 가져 가라길래 받아 왔습니다.
2 달 전에 삼백 가져다 주었더니 너무 많다고 하더니
오늘은 삼백도 모자라 더 기워내라고 하더군요.
종진이도 가고, 길남이도 가고 다 가고 나니
새로 온 친구는 깍아줄 생각도 안하더라는.
하여튼 받아 왔습니다.
인증 샷 올립니다.
찍어 줄 똑딱이가 없어 M9 에 Noctilux 조합으로 완전개방으로 찍었더니만 글쎄 ...
지금 배터리 충전 중이니 나중에 한밤 중에라도 나가 테스트 커트들 담아 올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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