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고 가다 명동에서 내려 충무로 가는 길에 몇 커트 담아 보았습니다.
별 사진 아닙니다.
그냥 심심해 M9 발색 테스트 해본다면 담아본 잡다한 사진들입니다.
<사진을 click 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M9 + 35 Summilux ASPH (jpeg resize only)
버스정류장에서 401번 버스 기다리며 둘러보니
공중전화 옆에 음료수 병, 캔을 놓고 갔더군요.
나오면 바로 옆에 쓰레기통이 있는데도.
정말 특이한 사람들 많습니다.
ISO 160, WB Auto, EV +0.5
버스를 기다리시는데 소지품은 나무 버팀목에 모두 걸어 놓으시고 또 버팀목에 기대어 서 계시는 분을 보았습니다.
ISO 160, WB Auto
명동 입구입니다.
ISO 200, WB Auto
명동 골목입니다.
40년 전 예전이나 지금이나 지저분한 느낌은 여전합니다.
ISO 160, WB Auto
관광오신 중국인 대가족입니다.
ISO 160, WB Auto
여전히 명동에서 충무로 건너가는 횡단보도에 있는 도미노피짜 배달차량을 담아 봅니다.
파란 색상이 마음에 들어서.
ISO 160, WB Auto
충무로 한 식당 앞에 내놓은 의자 색상이 마음에 들어서.
ISO 160, WB Auto, EV -0.5
ISO 160, WB Auto
ISO 160, WB Auto
ISO 160, WB 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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